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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11 18:30
[인물] 미야자키 아오이, 남편의 불륜 보도에 '원만한 결혼 생활 어필'
 글쓴이 : bunka
조회 : 7,547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宮崎あおい)의 남편인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高岡蒼甫)에게 '불륜 의혹'이 부상했다. 12일 발매의 '여성 세븐'이 타카오카와 그라비아 아이돌 킨바라 아스카(金原あすか)가 손을 잡고 킨바라의 맨션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여성세븐에 의하면 이번달 6일 밤, 도내에서 열린 타카오카의 생일파티후 타카오카가 킨바라를 데리고 택시에 탄 후 교외의 주택가로 향했다. 그 후 손을 잡고 맨션으로 들어가 약 3시간 후에 나왔다고 한다.

킨바라는 작년에 데뷔, 백옥 같은 피부가 인상적인 에스라인의 미녀다. 소속사는 "집에 데려다 주었을 뿐이라고 밝히며, 두사람은 작년 친구의 친로서 알게되어 지인들과 몇번 식사만 했을 뿐이다"라고 친구 관계를 강조했다.

한편 타카오카는 10일자 자신의 블로그에 이 사건에 관한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자신에게 정직하게, 소중한 사람에게 정직하게... 중략... 성실하게, 절대로 배반하지 않기, 앞으로도 그것만은 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날 미야자키는 도내에서 열린 주연 영화 '소년 메리켄사쿠(少年メリケンサック)'의 이벤트에 참석. 기자들로 부터 불륜기사에 관한 질문을 받자 "괜찮습니다.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잡지에 실린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라고 여유있는 표정으로 원만한 관계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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