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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冬、風が吹く Vol.2 (ノ・ヒギョンのシナリオ集)
그 겨울 바람이 분다 2 노희경 드라마 대본집
· 販売価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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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商品番号 : 1366679497
· 発売日 : 2013-04-19
· 数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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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商品説明(상품설명)

その冬、風が吹く Vol.2 (ノ・ヒギョンのシナリオ集)

その冬、風が吹く Vol.2 (ノ・ヒギョンのシナリオ集)
 
372ページ | 223*152mm
 
 
씬15. 영이의 병실 안, 밤.

영, 눈 뜨고, 누워 있고,
수, 노크하고, 문 열고, 영이 침대 앞의 의자에 앉는, 맘 아프게 보는,

오 영 : (서글픈, 차분한) 떠난다며.. 떠나지, 왜 안 떠났어?
오 수 : ..
오 영 : 앞이 보이는 너희들은... 떠난단 말이 늘 무기지. 앞 못 보는 내가 혼자 남아, 어떤 생각을 할진 상관없지, 너희들은.
오 수 : ..
오 영 : 의사가.. 뭐래?
오 수 : (차마 말을 못 하는, 눈물이 나지만, 일부러 담백하고 가볍게 말하는) 재발.. 됐대.
오 영 : (가슴이 쿵 하지만, 짐짓 가볍게) 내.. 예상이 맞았네.
오 수 : 수술하면 된대.
오 영 : (슬픔이 밀려오는, 담담하게 말하지만, 잘 안 되는) 6살 때도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어. 수 술만 하면 돼. 항암치료 20번이면 돼. 다시 재발만 안 되면 돼. 말은 참 쉬워.
오 수 : (맘 아픈) 영이야.. 안 괜찮아도 되니까.. 울래?
오 영 : (눈가 붉은, 담담한) 아니, 별로.
오 수 : (맘 아픈, 영이 뒤로 가, 누워, 안아주는)
오 영 : (그제야, 조금씩 흐느끼다, 엉엉 우는)
오 수 : (눈물이 흐르는, 소릴 안내려 애쓰는, 안아주는)

그때, 희선, 진성, 문 열고, 그 모습 보다, 맘 아픈, 문을 닫아주는,

_ 10부 中
씬 44. 한강변도로, 밤.

오 영 : (걸어가면)
오 수 : (차에서 나와, 영이의 팔을 잡아, 차에 밀쳐 기대게 하는)
오 영 : 이거, 놔! (하며, 울며, 팔을 빼려 하면)
오 수 : (영의 양팔을 두 손으로 잡고, 너무 맘 아픈, 눈가 붉어지는, 애써 담담히) 난 지금이라도 널 죽일 수 있어. 내가 널 죽일 맘이 있었다면, 돈이 필요해 너한테 왔다면, 기회는 여러 번 있었어.
오 영 : (고개 들어, 보는, 눈물이 흐르는)
오 수 : (맘 아픈, 참고) 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이 달려오던 그 순간, 그리고 엊그제 강가, 바닷가, 그리고 지금 여기. 앞 못 보는 널, 죽여달란 널, 맘만 먹으면 언제든... (얼굴을 잡아, 자 신을 보게 하며, 진심과 거짓이 섞여, 복잡하고, 맘 아픈) 내가 해치우기에.. 넌 너무 쉬 워.
오 영 : (울며, 맘 아픈) 내가 널 믿어도.. 된다고.. (주르륵, 주저앉으며) 해줘.
오 수 : (맘 아픈, 눈물 나는, 막막한)
오 영 : 내가 오빠, 널 믿어도 된다고.. 난, 내 옆의 그 누구도 믿을 수가 없어.. 제발 오빠 너만 은.. 내가 믿어도 된다고, (하며, 엉엉 우는)
오 수 : (무릎 꿇고, 맘 아프게 꼭 안는, 눈물을 참는, 자신도 뭐가 뭔지 모르겠는) 난.. 믿어도.. 돼, 난 믿어도 돼, 영이야.

그런 두 사람 보여주고,
_ 6부 中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投稿日 おすすめ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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